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지난 3일 마스크 디자인 특허를 출원했다./사진=특허청 인스타그램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지난 3일 마스크 디자인 특허를 출원했다./사진=특허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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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마스크 디자인 특허를 출원했다.


26일 특허청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유노윤호(본명 정윤호)가 마스크 디자인 특허 출원을 한 화면이 담겼다.

해당 마스크는 중앙부에 열고 닫는 덮개가 달려있어 음료를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허청은 해당 사진과 함께 "특허권을 가진 아이돌은? 심지어 이번에 디자인권까지 가지게 된 아이돌은? 가장 해로운 벌레는 ‘대충’이라는 명언을 남긴 아이돌은? 네 맞습니다!!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 역시 이번에도 열일했네요! 마스크 쓰고 음료 마시기 힘들었는데 완전 대박 상품. 어서 상용화되면 좋겠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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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는 지난 2014년에도 이중 컵 디자인 관련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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