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현대백화점은 26일 고봉찬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하고 노민기 전 노동부 차관을 재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임기는 오는 2022년 03월 25일까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