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런닝맨' 3년 만에 출연… 앨범 ‘CYAN’ 공식 활동 시작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3년 만에 SBS '런닝맨' 멤버들과 만난다.
1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최근 ‘런닝맨’에 게스트로 합류해 촬영을 끝낸 상태이며, 해당 방송은 22일 방영 예정이다.
이는 지난 2017년 11월 '범죄자의 도시'편에 게스트로 출연한 뒤 무려 3년 만이다.
특히 이번 강다니엘의 '런닝맨' 출연은 오는 24일 새 앨범 'CYAN' 발매를 앞두고 출연하는 첫 예능 프로그램이라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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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2017년 8월 '워너원'으로 데뷔한 뒤 솔로 활동 중이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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