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예약 기간 신청 시,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카드 신청 후 배송 진행

토스신용카드 4월 나온다…"3개월간 최대 3% 캐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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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하나카드와 함께 자사 최초 상업자표시 신용카드(PLCC)인 '토스신용카드'를 다음달 1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토스신용카드는 하나카드가 카드 제작과 발급을, 토스가 카드 회원 모집과 마케팅 등을 담당한다.

토스신용카드는 만 19세 이상의 토스 회원 누구나 비대면 신청 및 하나카드의 심사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1만 원이다.


이 카드는 전월 이용 실적과 추가 조건을 충족할 경우, 결제 금액의 최대 3%를 월 10만 원 한도 내에서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해당 금액은 토스머니로 익월 정산해 지급한다. 3개월 이후로는 이용 실적에 따라 연말까지 결제 금액의 0.5~1.5%를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또 올 연말까지 토스신용카드 해외 결제 파트너사인 비자의 모든 해외 온라인·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3%를 최대 캐시백 한도 내에서 전월 이용 실적과 관계없이 토스머니로 익월 제공한다. 해외 현금인출기(ATM)에서 현금 인출 시 건당 3달러 상당의 수수료가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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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도 진행된다. 예약 페이지는 토스 앱 내 전체 탭에서 '토스신용카드 사전예약' 메뉴를 클릭하거나, 별도 웹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비회원은 토스 앱 설치 및 가입 후 사전 예약을 완료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을 완료한 회원은 오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카드를 신청하고 받아볼 수 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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