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둘째주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등 2300가구 분양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봄 분양시장이 본격화 한 가운데 3월 둘째주 전국에서 2300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8이 부동산 리서치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전국 6개 단지에서 2385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6곳에서 문을 연다.
10일엔 수원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 천안 청당 서희스타힐스, 고흥 승원팰리체 더퍼스트 등 4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은 쌍용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오목천동 권선113-12구역을 재개발하는 단지다. 39~84㎡(이하 전용면적)로 구성됐으며 총 930가구 중 일반분양 물량은 713가구다.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은 DS종합건설은이 인천시 서구 당하동 검단신도시 AB3-1블록에 짓는 단지로 84~110㎡ 745가구가 공급된다.
11일엔 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오피스텔), 포레나 부산 덕천 등 2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포레나 부산 덕천은 한화건설이 부산시 북구 덕천동 덕천2-1구역을 재건축하는 단지로 59~84㎡ 총 636가구 중 59~74㎡ 29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이번주 오픈예정인 견본주택은 6곳이다. 13일 인천 힐스테이트 부평, 인천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주상복합·오피스텔), 부산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주상복합·오피스텔), 여수 대광로제비앙 센텀29(주상복합) 등 6곳이 오픈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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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인천 힐스테이트 부평, 인천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주상복합·오피스텔), 부산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주상복합·오피스텔)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모델하우스 관람을 취소하고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대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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