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은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에 뇌경색증까지 보장하는 '온라인 뇌경색증?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보장보험'을 6일 출시했다.

미래에셋생명은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에 뇌경색증까지 보장하는 '온라인 뇌경색증?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보장보험'을 6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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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 close 증권정보 085620 KOSPI 현재가 14,770 전일대비 70 등락률 -0.47% 거래량 166,655 전일가 14,8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대규모 자사주 소각' 미래에셋생명, 이틀 연속 상승세 [특징주]미래에셋생명, 대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에 장초반 상한가 미래에셋생명, 자사주 93% 소각…"주주가치 제고" 은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에 뇌경색증까지 보장하는 '온라인 뇌경색증?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보장보험'을 6일 출시했다.


대표적인 뇌혈관 질환인 뇌졸중은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증과 뇌로 가는 혈관이 터져 내부에서 출혈이 발생하는 뇌출혈로 나뉘는데 뇌경색증은 뇌졸중의 76%를 차지할 정도로 발병률이 높은 질병이다.

뇌경색증?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보장보험은 뇌경색증을 포함한 주요 성인 질병을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한다. 40세 남성 기준 월 보험료 1만1500원으로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뇌경색증 모두 동일하게 1000만원을 보장한다.


하나의 질병을 진단 받더라도 계약이 종료되는 것이 아니라 각 질병을 1회씩 계속 보장해 추가 대비도 가능하다.

미래에셋생명은 최근 기존에 보장하지 않던 보장을 담은 온라인 미니 상품을 내놓고 있다. 지난해에는 월 1000원의 보험료로 여성 3대암을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하는 '온라인 잘고른 여성미니암보험'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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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욱 미래에셋생명 모바일비즈니스팀장은 "기존 보험사에서 기피해온 뇌경색증을 다른 질병과 동일한 조건으로 보장하는 틈새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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