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코로나19 구호성금 4억 전달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8 13:21 기준 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한 구호 성금 4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성금은 재난지역 의료진 및 자가격리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마스크, 손세정제 등 방역물품과 생활불편 최소화를 위한 식료품 및 생필품 키트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메리츠화재는 또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통 분담과 피해 극복을 위해 신속한 보험금 지급 및 보험계약대출, 보험료 납입 유예 등을 시행한다. 대구, 경북 등 피해 지역 고객의 장기, 자동차 보험금 청구에 대해 최우선적으로 심사해 신속히 지급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진 고객에게는 6개월간 보험료 납입을 유예하고 보험계약대출을 신속 지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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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관계자는 "피해 지역 이웃들이 하루 빨리 아픔을 이겨내고 희망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구를 비롯한 전국 10개 지자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걱정해결사업을 더욱 확대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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