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레이싱모델 민한나가 섹시한 자태를 과시했다.
최근 민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 안쓰던 세상이 그립당 코감기가 오려해서 오늘내내 집에서 냐옹이랑 뒹굴' '봄쯤엔 뚜껑열고~국내여행이라도 가고싶다 이와중에 감기걸려서 (코로나아님). 나가면 사람들 불편할까봐 더더욱 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한나는 블랙 레이싱걸 의상을 입고 자동차 앞과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발적인 눈빛과 볼륨감 넘치는 바디라인, 각선미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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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와우 섹시" "이렇게 예쁜 사람이 감기 땜에 마음 고생을" "정말 레벨이 다르세요. 게임 속 캐릭터 똑같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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