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광주·아울렛 ‘코로나19’ 예방 대대적 방역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백화점 광주점ㆍ아울렛(수완ㆍ월드컵점)은 2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방역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오전 8시 10분 남구 양림동에 거주하는 확진자 이동경로에 광주우체국 본점 및 롯데백화점 별관주차장이 포함되면서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별관주차장을 폐쇄하고 대대적인 방역 작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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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별관주차장은 롯데백화점에서 200m 떨어진 곳으로 확진자가 광주우체국 본점을 이용하기 위해 주차한 것으로 조사됐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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