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월 실업률 5.0%…전문가 전망치 부합
[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독일의 2월 실업률(계절조정치)이 5.0%를 기록했다.
28일(현지시간) 독일 연방 고용청 발표에 따르면 독일의 2월 실업률은 5.0%를 기록해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와 부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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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실업률은 지난해 5월부터 줄곧 5.0%를 유지해왔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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