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10억원 기탁…박정원 회장 "코로나19 피해 복구 도움 되길"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두산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방호복과 마스크 등 방역 물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들을 위한 지원활동 등에 쓰인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방역 최전선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에게 국민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면서 “우리의 작은 정성이 코로나19의 조속한 종결과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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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 두산 두산 close 증권정보 000150 KOSPI 현재가 1,602,000 전일대비 101,000 등락률 -5.93% 거래량 115,339 전일가 1,703,000 2026.05.15 14:51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특징주]포트폴리오 다각화 중인 두산, 14% ↑ 이 결연 아동양육시설의 아동과 미혼모 가정에 마스크를 지원하고 두산인프라코어가 서울과 인천지역 회사 주변 취약계층에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 두산 계열사들도 각각 지역사회 지원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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