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검사 대상 304명 중 295명 음성

26일 오후 코호트 격리된 부산 연제구 아시아드 요양병원에서 비교적 중증이나 고령 일반 환자들을 부산의료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26일 오후 코호트 격리된 부산 연제구 아시아드 요양병원에서 비교적 중증이나 고령 일반 환자들을 부산의료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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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나온 부산 아시아드 요양병원에서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부산시는 26일 요양병원 전체 검사 대상 304명 중 현재까지 297명을 검사한 결과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등 2명의 확진자를 제외한 295명은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나머지 7명에 대한 검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이 병원은 지난 24일 오전 2시 30분부터 코호트 격리됐다.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가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아 집단 감염 우려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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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오후 5시 기준 부산지역 확진자는 이날 오전 10시에 비해 2명 늘어난 57명이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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