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1시까지 청약 가능

신한금투, 100억 규모 리자드 스텝다운형 EL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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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100억원 규모의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을 공모한다.


신한금투는 오는 28일 오후1시까지 리자드 스텝다운형 ELS 18785호를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코스피200 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하는 형태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연 4.3%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평가일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이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단 '리자드 ELS'로 위 조건을 만족하지 못해도 가입 후 12개월인 두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까지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6.45%를 지급하고 자동 조기상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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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청약금액은 100만원이다. 신한금융투자 영업점 및 온라인 채널에서 청약이 가능하다. 기초자산 가격에 연계해 투자상품 수익률이 결정되므로 기초자산이 가격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약정수익을 받지 못하거나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표기된 모든 수익률은 세전 수익률이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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