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최고권위 'GSMA 글로벌 모바일어워드' 3관왕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SK텔레콤은 올해 이동통신부문 세계 최고 권위인 'GSMA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에서 '자동차 부문 최고 모바일 혁신상' 등 3관왕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능형 모빌리티를 위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스마트 플릿(Smart Fleet)으로 '자동차 부문 최고 모바일 혁신상'을, 청각장애 택시기사 운전보조 솔루션으로 '접근성과 포용성을 위한 모바일 활용 사례 최우수상'을, 장애청소년 대상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인 행복 코딩스쿨로 '청소년을 위한 모바일 STEAM 활동 분야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ICT를 활용한 SK텔레콤의 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는 평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SK텔레콤 측은 "스마트 플릿은 안전운전 유도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운전보조 솔루션은 장애인의 경제 활동 참가를 확대하며, 행복 코딩스쿨은 장애 청소년의 자기 개발을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대한민국 대표 ICT 기업 간 초협력을 바탕으로 ICT 혁신을 지속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