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보건소 대책상황실 대응상황팀이 24시간 비상업무에 돌입했다.(사진=창원시)

마산보건소 대책상황실 대응상황팀이 24시간 비상업무에 돌입했다.(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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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창원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마산보건소에 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비상업무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책상황실에선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방지하는 조치사항 안내와 감염자 발생 시 역학조사, 접촉자 관리 등 모든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대응상황팀과 24시간 핫라인을 유지하며 관내 유관기관과도 합동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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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성 대책상황실 총괄팀장은 “평소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준수하고, 가급적 모임이나 집회 등 단체활동을 삼가는 등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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