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대구 취약계층에 마스크 2억3000만원어치 지원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close 증권정보 036460 KOSPI 현재가 37,85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26% 거래량 598,627 전일가 37,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한국가스공사, 긴호흡의 접근 필요" [클릭 e종목]"한국가스공사, 쉽지 않을 배당 확대" [특징주]상법 개정에 요금 오를까…한전·가스공사 강세 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등 방역용품 2억3000만원어치를 전한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대구시에 2억원을 기증하는 방식으로 6만7340장의 마스크를 지역 취약계층에 전한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또 26일 약 3000만원을 들여 구매한 마스크 5700장과 살균소독제 570개를 대구 지역 노인복지시설 19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수입과 전국 공급을 주도하는 시장형 공기업으로 정부 정책에 따라 2014년 본사를 대구 신서혁신도시로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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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봉 가스공사 사장은 "이번 마스크 지원이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를 막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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