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설맞이 귀성객 귀농·귀촌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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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곡성군 귀농·귀촌 협의회는 오는 24일 곡성역에서 설 명절 맞이 귀성객 환영 행사 및 도시민 유치 홍보 활동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귀농·귀촌 협의회원 25명은 귀성객들에게 다과와 함께 곡성군 귀농·귀촌 지원 정책이 담긴 안내물을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농촌 생활의 여유로움과 곡성의 친환경 농특산물, 문화관광 등 유익한 군정 소식을 안내하며 유익한 담소를 나눈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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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협의회장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귀농·귀촌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군의 온정이 많은 귀성객에게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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