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학산면 지역주민과 대화를 위한 마을방문 추진
군정 및 면정 홍보, 애로·건의사항 수렴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영암군 학산면(면장 김명선)은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군정 홍보 및 지역주민과의 대화를 위해 지난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모든 마을을 대상으로 면장이 직접 마을 방문을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학산면 26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면장 마을 방문은 새해를 맞이해 지역주민들에게 새해 인사와 더불어 군정 및 면정을 홍보하고 지역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해 면민 화합과 지역발전을 모색하고자 추진된다.
첫날 13일에는 학계리, 묵동리 및 상월리 마을을 순회하면서 마을에 새해 인사를 드리고, 지역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상월리 한 마을 어르신은 “새해 들어 면장이 직접 마을을 순회하여 주민들과 이야기하면서 마을에 관심을 두신 데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학산면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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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 학산면장은 “지역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 해결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 및 면 행정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라며 마을에서도 이장님을 중심으로 화합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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