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무안신안축협, 승달장학금과 사랑의 쌀 기탁
무안군에 승달장학금 1000만 원, 사랑의 쌀 1000포대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은 지난 14일 무안군청 군수실에서 김 산 무안군수, 문만식 조합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군 승달장학금 1000만 원과 사랑의 쌀 1000포대 전달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축협은 나눔축산 경영의 목적으로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을 조성해 매년 무안군에 승달장학금과 사랑의 쌀을 기탁해 오고 있다.
문만식 조합장은 “지속해서 우리 축협을 이용해 주신 지역민 덕분에 튼튼한 조합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2020년 경자년은 우리축협 사업 물량 1조 원 달성의 원년으로 선언한 만큼 앞으로도 더욱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사는 축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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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목무신축협은 매년 나눔경영의 목적으로 각종 지역사회 환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 2017년부터 무안군과 신안군에 정기적으로 장학금 기탁과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소외계층에게 김장김치와 축산물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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