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헤지자산운용이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출범식을 진행했다. 왼쪽 두 번째부터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이동훈 NH헤지자산운용 대표,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 (사진=NH투자증권 제공)

NH헤지자산운용이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출범식을 진행했다. 왼쪽 두 번째부터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이동훈 NH헤지자산운용 대표,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 (사진=NH투자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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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3,250 전일대비 1,750 등락률 -5.00% 거래량 598,976 전일가 35,000 2026.05.15 12:18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의 헤지펀드 전문 운용사가 출범식을 열었다.


NH헤지자산운용은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NH헤지자산운용은 NH투자증권 헤지펀드본부에서 분사한 전문사모운용사다. 지난해 12월27일 출범 이후 7000억원 규모의 'NH앱솔루트리턴펀드'와 600억원 규모의 'NH Pre-IPO 메자닌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NH앱솔루트리턴펀드'는 국내 헤지펀드 중 단일펀드로는 가장 큰 규모다. 기관투자자로부터만 투자를 받아 운용하고 있는 유일한 헤지펀드다.


이날 행사에는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해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 이구찬 NH농협캐피탈 대표, 배영훈 NH-아문디자산운용, 이창호 NH선물, 서철수 NH농협리츠운용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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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NH헤지자산운용 대표는 "증가하는 기관투자자들의 대체투자 수요에 맞춰 대체투자로서의 헤지펀드 시장을 개척해 나가겠다"며 "NH앱솔루트리턴펀드를 1조원 이상 규모로 성장시켜 해외기관투자자, 패밀리오피스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해 굴지의 글로벌 헤지펀드 운용사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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