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경찰, 사랑의 연탄 나르기 행사 가져
이웃사랑 실천, 사회적 약자 보호 위해 따뜻한 마음 전해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보성경찰서는 지난 3일 연말연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마음과 정을 전달하고자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차복영 경찰서장을 비롯한 보성경찰서 청렴·인권 동아리 25명, 타격대 5명,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본부 20명 등이 함께했다.
이들은 보성군에 거주하는 불우이웃 6가구에 대해 연탄 300장씩 총 1800장을 릴레이 형태로 손수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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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복영 서장은 “오늘 전달한 연탄 한 장 한 장이 주민들의 몸은 물론 마음마저 따뜻하게 녹여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에게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에게 정성을 다하는 보성 경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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