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생중계로 국정기조 제시…'상생' 메시지 관련 경제성장 방안 등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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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첫 국무회의에서 올해 국정운영 방향과 관련한 신년사를 내놓는다.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열리는 국무회의에 앞서 TV 생중계를 통해 신년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신년사는 올해 분야별 국정운영 목표를 담은 내용으로 25분 분량으로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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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2일 경자년 신년 합동 인사회에서 '상생 도약'과 경제 혁신'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7일 문 대통령의 신년사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주요 분야와 관련한 국정과제가 집약될 것으로 보인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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