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조현준 "고객의 목소리 나침반 삼아야 생존"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조현준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226,000 전일대비 20,000 등락률 -8.13% 거래량 82,833 전일가 24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KB국민은행,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 업무협약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회장이 2일 "고객의 목소리를 나침반으로 삼아야 생존의 길을 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고객이 우리 곁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존재할 수 있음을 잊지 말라"며 이 같이 말했다.
고객의 목소리를 나침반으로 삼아야 생존의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새해에는 '숲속의 고객을 보는 기업, 그리고 그 숲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기업'을 만들어 갑시다.
조 회장은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싱귤래리티(인공지능이 인간 지능을 넘어서는 기점)의 시대가 이미 우리 곁에 왔다"며 "모든 분야에 있어서 업의 개념, 게임의 룰을 통째로 바꾸고 있음을 알아 차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크게 숲을 보는 시야로 빠른 변화를 알아내고, 선도하는 기업이 살아 남을 수 있다"며 "숲은 다름아닌 우리의 고객들이 살아가는 터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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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숲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야만 그 생태계 안에서 우리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226,000 전일대비 20,000 등락률 -8.13% 거래량 82,833 전일가 24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KB국민은행,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 업무협약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도 같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제가 고객의 소리(VOC)를 끊임없이 강조해온 것도 바로 고객이 더 이익을 내고,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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