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설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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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동한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겨울철 추위 속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버스정류장에 5개의 온열의자를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온열의자가 있는 버스정류장은 송정2동 송정역 버스정류장, 월곡2동 일신아파트 버스정류장, 첨단2동 무양서원 버스정류장, 수완동 중흥S클래스 1차 정류장 등 4곳이다.

온열의자는 탄소 소재의 발열판에 전원을 공급해 온기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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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산구는 버스정류장 46개소에 온기텐트를 설치하는 등 안전관리과를 중심으로 관계 부서와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했다. 겨울철 재난안전대책기간인 내년 3월 15일까지 한파에 따른 재난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이동한 기자 ldh7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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