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을지로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17일 서울 을지로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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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은행 간 외환시장이 연말인 31일 휴장한다고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가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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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첫 영업일인 다음 달 2일에는 개장 시간이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한 시간 늦춰진다. 마감 시간은 오후 3시30분으로 동일하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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