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주열 "한은 통합별관 건축사업은 역사적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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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24일 서울 중구 소공동 한국은행 본관 앞에서 열린 통합별관 건축공사 기공식에 참석한 이주열 한은 총재. 이 총재는 이날 기념사에서 "중앙은행 건물은 한 나라의 국격을 나타낸다"며 "중앙은행은 통화를 공급하고, 시장 안정을 지키는 등 경제의 심장부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통합별관 건축사업은 한은이 고유한 기능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건물을 재정비하고 새로 짓는 프로젝트"라며 "중앙은행 직원들의 일터를 만드는 역사적인 작업"이라고 덧붙였다. 한은 통합별관 공사는 2022년 3월28일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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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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