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9단 ‘마지막 대국’ 신안에서 치러져
가족과 고향인 비금도 주민 대국장 찾아 응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21일 2019 브레인마사지배 '이세돌 vs 한돌' 3국이 전남 신안 엘도라도리조트에서 이세돌 9단이 가족과 고향 주민 앞에서 자신의 마지막 대국을 낮 12시에 시작했다.
이세돌의 마지막 경기를 보기 위해 어머니 박양례 씨와 고향인 신안 비금도 주민과 신안군 바둑동회인들은 대국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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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9단은 지난달 19일 한국기원에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25년의 프로기사 생활을 마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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