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공동육아나눔터 이전 개소식 참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0일 오후 3시 노원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열린 공동육아나눔터 이전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전은 지난 8월 구와 SK텔레콤이 노원구 공릉동에 소재한 SKT건물 공간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맺은 협약에따라 개소식이 이뤄줬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이웃들과 자녀를 함께 돌보는 공동 활동 ‘가족품앗이’와 부모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자녀 돌봄을 위한 열린 공동체 공간이다.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 SK텔레콤 관계자, 구의원,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빈소개, 구청장 인사말, 홍보 영상 시청, 현판제막식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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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구청장은 “공동육아나눔터 이전 개소식을 축하한다”며 “주민들의 육아부담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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