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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중국 상무부가 정식 서명 후 미·중 1단계 무역합의 내용을 외부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19일 가오펑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1단계 합의와 관련해 더 밝힐 구체적인 내용은 없다"면서도 "정식 서명 후 협의 내용은 대외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대표단은 합의문 서명 등과 관련해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가오펑 대변인은 "양국은 평등과 상호존중의 기초 위에서 1단계 무역 합의 문건과 관련해 의견의 일치를 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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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국과 중국은 지난 13일 미국의 상품 구매 확대, 대중 관세 보류, 일부 관세율 인하 등을 골자로 하는 1단계 무역합의 내용에 동의했다고 발표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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