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모바일서도 통했다…1년8개월 새 다운로드 6억건
펍지 "PC원작 사실적 전투·그래픽 등 재현 때문"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1인칭사격(FPS)게임 '배틀그라운드'의 모바일 버전이 전 세계에 출시한지 1년 8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6억건을 달성했다.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에서 이 같은 기록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PC버전의 사실적인 전투와 그래픽, 콘텐츠 등을 모바일 환경에 성공적으로 구현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앞서 지난 2017년 출시한 PC판 배틀그라운드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 내 최단시간 1억달러 수익. 최단시간 1000만개 판매. 동시접속자수 200만명 첫 돌파. 가장 많은 동시접속자수(261만명) 등 기네스북 기록을 확보하며 펍지주식회사의 모회사인 크래프톤을 매출 1조클럽으로 안착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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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펍지주식회사는 이번 기록 달성을 기념해 각종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팔로워 3만5000명을 돌파할 경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내 이용자 전원에게 '치킨 메달' 6개를 보상으로 지급한다. 그 밖에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커뮤니티에서 크리스마스 캐롤 뮤직비디오 공모전 및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21만 달성 이벤트, 팬아트 이벤트 등이 이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인스타그램 및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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