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경 히트상품] 비타민하우스, 6백만병 팔린 '멀티비타민 웰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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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면역 기능이 떨어지는 겨울철 비타민하우스는 부모님 효도 선물로 ‘비타민하우스 멀티비타민 웰플러스’를 추천했다.


비타민하우스 멀티비타민 웰플러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먹을 수 있는 온가족용 츄어블 종합비타민이다. 2012년 5월 처음 출시돼 2013년 TV 광고를 통해 대중화됐다. 지금까지 누적 기준 약 600만병이 판매됐다.

멀티비타민 웰플러스는 비타민 13종 전 원료 모두 프리미엄 원료사인 DSM사 원료를 사용했으며 이 외에도 미네랄 7종, 곡물 발효효소와 유기농 채소, 유기농 과일, 베리류 등 식물성 성분, 자일리톨, 유산균, 식이섬유 등 51종의 프리미엄 부원료까지 총 62종 성분을 한 알에 담은 제품이다. 모든 성분의 원산지를 공개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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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이 부족한 한국인을 위한 비타민D와 활력비타민인 비타민B군을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B군의 경우 1일 권장량을 100% 채웠다. 츄어블 비타민으로 물 없이 하루 1정 간편하게 씹어서 섭취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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