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뉴 ICT 프라이드 어워즈 2019'에서 윤풍영 SK텔레콤 코퍼레이터센터장(왼쪽)과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박수치고 있다. 뉴 ICT 프라이드 어워즈는 SK텔레콤이 우수 파트너사와 한 해의 성과 및 내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2006년부터 14년째 이어져오고 있다. SK텔레콤은 인프라,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미디어, 보안, 커머스 등 SK ICT패밀리사의 주요 사업 영역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낸 총 38개 우수 파트너사에 인증패와 포상을 전달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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