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왼쪽부터)이 5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2회 한중 기업인 및 전직 정부 고위인사 대화'에 참석해 쩡퍼이옌 중국국제경제교류줌심 이사장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