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호주의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기대비 0.4% 증가했다고 호주통계국(ABS)이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0.5%)에 소폭 못 미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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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GDP는 전년대비로는 1.7% 늘어 예상치와 부합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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