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경찰은 최근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일대에서 청소년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무안경찰)

무안경찰은 최근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일대에서 청소년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무안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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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무안경찰서(서장 조장섭)는 최근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일대에서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 등 유해물 판매 근절을 위해 무안군과 무안교육지원청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남악 일대 편의점과 마트를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물 판매근절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유해물 판매 시 반드시 신분증을 확인해 청소년 보호법상 청소년인지 확인 후 판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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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섭 무안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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