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경력단절여성 네트워크 공유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5일 여성 직업훈련교육 수료생의 작품 전시와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경력단절여성 네트워크 공유회를 개최한다.
2019년 한해동안 은평구는 여성능력개발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내 경력단절여성 243명을 대상으로 6개 과정의 직업훈련교육을 운영, 양성평등주간 작품 전시회 개최, 은평누리축제 부스 운영, 아동 대상 교육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했다.
또 교육 수료생 201명은 자격증 취득 후 유치원,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강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경력단절여성 네트워크 공유회는 이 중 은평교육콘텐츠 강사양성과정, 동화심리상담사 양성과정, 신중년 인생3모작 기반구축 프로젝트, 찾아가는 미술놀이터 수료생이 중심이 돼 공예·미술 작품과 동화 전시, 수료생의 소감 발표, 수료생간 네트워크 형성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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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노는엄마협동조합 오현숙 대표의 ‘주부강사로 살아가는 법’ 강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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