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화양면 장수리 구 화남분교 부지에 세워진 ‘성동구 힐링센터 휴(休) 여수캠프’ 전경

여수시 화양면 장수리 구 화남분교 부지에 세워진 ‘성동구 힐링센터 휴(休) 여수캠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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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전남 여수 화양면 장수리에 ‘서울 성동구 힐링센터 휴(休) 여수캠프’가 22일 개장했다.


성동구 힐링센터 휴(休) 여수캠프는 여수시 소라면 현천리 출신 정원오 구청장이 공들여 추진한 사업으로 성동구민의 휴양시설 용도로 사용된다.

폐교됐던 화양면 화남분교 부지에 세워진 힐링센터 휴는 지상 2층 전체면적 995㎡ 규모로 객실 16개와 매점, 주차장과 물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사업비 49억여원이 투입된 센터는 지난 2016년 11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이번에 준공했다.

여수시는 앞으로 연간 1만여 명이 힐링센터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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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은 “휴(休) 여수캠프는 성동구와 여수시가 상생협력으로 이뤄낸 소중한 결실이다”면서 “남다른 고향 사랑을 보여준 정원오 구청장과 여수의 가치를 믿어준 성동구민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argus19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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