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소방서 ‘화재방어 검토회의’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서부소방서(서장 김영돈)는 22일 ‘화재방어 검토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재방어 검토회의는 화재발생 후 화재원인 및 피해상황, 화재진압활동 사항 등을 면밀히 분석 검토해 유사화재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분석자료는 화재예방 및 진압자료로 활용된다.
이날 회의는 지난 8일 오후 4시께 상무자유로 소재 특급호텔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 논의했다.
당시 화재로 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단순연기흡입 2명 외에는 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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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돈 서장은 “골든타임에 맞춰 현장에 도착하고 신속한 인명대피와초기진화로 큰 피해를 막은 대원에게 감사드린다”며 “항상 기본에 충실한 현장대응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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