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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찬다' 박태환, 이봉주와 폐활량 테스트로 빅매치 예고

최종수정 2019.11.22 14:19 기사입력 2019.11.2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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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는 대한민국 수영계의 전설 박태환이 출연한다./사진=JTBC '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

오는 24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는 대한민국 수영계의 전설 박태환이 출연한다./사진=JTBC '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뭉쳐야 찬다'에 수영선수 박태환이 나와 스포츠계 전설들과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는 대한민국 수영계의 전설 박태환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태환은 평소 축구를 즐긴다고 밝히는가 하면, 경기 투입에 앞서 물속에서 누가 가장 숨을 오래 참는지 겨루는 신고식으로 실력 증명에 나설 예정이다.


또 '어쩌다FC'의 멤버 이봉주가 강력한 우승 후보에 오르면서 박태환을 긴장하게 만든다고 알려졌다.


특히 축구에 도전하는 박태환이 폐활량 테스트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뭉쳐야 찬다' 제작진은 "최근 촬영에서 새로운 용병이 온다는 소식에 안정환, 이만기, 허재, 양준혁, 이봉주 등 전설들이 경쟁심을 보였다"며 "전설들은 '어쩌다FC' 최초 현역 용병이자 젊은 피 박태환의 등장에 환호를 보냈다"고 밝혔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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