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프라이데이' 맞은 코오롱몰, 20개 브랜드 최대 75% 할인 판매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공식쇼핑몰인 코오롱몰이 다음달 1일까지 열흘 간 최대 75%까지 할인 판매하는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오롱FnC의 공식 온라인몰에서만 진행하는 단독 프로모션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진행해 온 ‘따뜻한 코오롱몰 아우터 페스티벌(따코아페)’ 행사의 마무리 단계로 기획됐다.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통해 코오롱스포츠를 비롯한 코오롱몰의 20개의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75%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또한 추가 할인 기회도 있다. 신규가입자에게는 2만원 쿠폰을, 신규 가입 후 첫 모바일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10% 추가할인도 제공한다. 특히 따코아페 기간에 코오롱몰 앱을 다운로드 하고 첫 로그인한 고객에게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만1000포인트도 추가 증정한다.
제휴사와의 협업을 통한 할인권 이벤트도 특별히 준비했다.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 기간 동안 위메프 찬스딜을 통해 코오롱몰 4만원 할인권을 0원에 구매할 수 있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하며 대상은 선착순 40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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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경 코오롱FnC 디지털마케팅 이사는 “이번 프로모션은 ‘블랙프라이데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자연스레 떠오를 즐거운 쇼핑 할인의 기회를 많은 고객님들께 제공해 드리고 최대 할인율을 선보이고자 기획했다”며 “위메프와 협업해 0원 찬스딜 이벤트 등 겨울 패션 쇼핑을 고려하시는 분이 좀 더 유쾌한 쇼핑 경험을 즐기실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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