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나는 겨울산행] 코오롱스포츠, 더 착해진 겨울 베스트셀러 '안타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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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이번 겨울 시즌 다양한 다운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전 다운 제품은 책임있는 다운 기준(RDS) 인증을 받은 구스다운만 사용했다.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안타티카’도 새롭게 돌아왔다. 올해 가을·겨울(FW) 시즌 안타티카는 무릎까지 오는 길이의 ‘안타티카 롱’과 엉덩이를 덮는 길이인 ‘안타티카’ 두 가지 종류다.

안타티카는 고어텍스 인피니엄 소재의 윈드스토퍼를 겉감으로 사용한다. 안감으로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항공기에 적용하기 위해 개발한 신소재인 트라이자 코팅 원단을 적용했다. 목과 주머니 등에는 부드러운 기모 원단인 하이로프트 소재를 적용했다. 남성용은 안감에 설산을 모티브로 한 프린트를, 여성용은 레오파드 패턴 프린트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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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가볍게 착용 가능한 숏다운 대표 상품 ‘헤스티아 라이트’도 선보였다. 기존 헤스티아 상품의 디자인은 그대로 살리면서 중량을 30% 감소시켰다. 다만 필파워는 높여 보온성을 유지시켰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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