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나는 겨울산행] 블랙야크, 숏 기장에 밀레니얼 취향 담은 'T스페이스다운재킷'
겨울철 기능성 소재에 필환경·젠더리스 트렌드 반영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블랙야크는 올해부터 새롭게 확산하는 숏패딩 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해 짧은 기장에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푸퍼’ 스타일 숏패딩을 출시했다. 겨울철 보온성과 활동성을 갖춘 기능성 소재는 물론 책임있는 다운 기준(RDS) 인증도 받아 필(必)환경, 젠더리스 등 밀레니얼 트렌드도 반영했다.
먼저 ‘T스페이스다운재킷’은 베이직한 디자인에 일명 ‘근육맨 패딩’ 스타일로 풍성한 볼륨감의 실루엣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색상별로 소재를 이원화해 방풍 및 투습 기능, 영구적인 발수 기능을 갖춘 고어텍스 인피니엄 소재를 적용한 제품과 디자인 프린트를 적용한 제품 등 기능성과 디자인에 차별점을 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젠더리스 트렌드를 반영한 ‘M배거스다운재킷’도 있다. 아노락 스타일에 기본 사이즈를 크게 구성해 성별에 상관없이 오버사이즈로 편안하게 이을 수 있으며 유무광의 톤온톤 색상으로 은은한 광택감을 자랑한다. ‘M셰르파다운재킷’은 솔리드 색상을 적용한 기본형, 일러스트 패턴 디자인, 톤온톤 배색 디자인의 3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나 아웃도어는 물론 일상에서도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