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의제미술관·진도 장전미술관서 29~30일

광주·전남서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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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한국사립미술관협회(회장 이연수)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11월 행사가 오는 29~30일 광주광역시와 전남에서 펼쳐진다.


11월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은 ‘수능 끝! 미술관에서 힐링하자!’라는 주제로 전국에서 30개 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수능 준비로 인해 시간적 여유가 없어 수험생들이 평소 가보지 못했던 미술관을 방문해 문화예술활동을 경험하고,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


먼저 광주에서는 동구 의제미술관에서 오는 29~30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전통, 삶속에서 어우러지다 II’라는 주제로 열린다.

전남에서는 오는 29일 진도군 장전미술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주제는 ‘내고향의 술의 혼 보여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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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펼쳐질 11월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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