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20일 오전 3시 40분께 전남 광양시 황금동 한 도로에서 80대 여성 A 씨가 스타렉스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숨졌다.


A씨는 이날 작업을 하러 가기 위해 스타렉스 차량에 탑승하려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렉스 운전자 B(68)씨는 오전 4시 10분께 A씨를 인근 병원 응급실로 후송 후 경찰서에 자진 신고했다.


B씨는 사고 당시 음주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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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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