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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테크, 72억원 규모 파생상품 평가손실 발생

최종수정 2019.11.19 12:49 기사입력 2019.11.1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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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예선테크 는 주가 상승으로 인해 71억8347만6641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3분기에 발생한 파생상품 평가손실 누계다. 자기자본 대비 20.08% 규모다.


예선테크 측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공정가액으로 평가하여 산출된 현금유출이 없는 회계상 손실이다. 평가손실 인식에도 불구하고 손실이 현실화되거나 현금 유출을 초래하지는 않는다"며 "또한 상환전환우선주 전액이 보통주로 전환돼 향후 발생할 평가손익은 없다"고 설명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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