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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미국 국무부 부장관으로 지명된 스티븐 비건 대북특별대표의 상원 인준 청문회가 20일(현지시간) 진행된다.


미 상원 외교위원회는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비건 대표의 부장관 지명 인준 청문회가 20일 오전 10시15분부터 진행된다고 발표했다.

비건 대표는 국무부 2인자인 부장관 임명 이후에도 대북협상 실무팀을 이끌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번 청문회에서도 북미 비핵화 협상과 관련한 거센 질의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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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건 대표는 이날 미국을 방문중인 김연철 통일부 장관과 만나 북미 비핵화 협상과 관련한 최근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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