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지금]1100만원대 회복할까…주요 가상통화 동반상승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비트코인이 5일 오후 전날보다 소폭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가상통화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전일보다 1만8000원(0.17%) 올라간 1086만4000원을 기록했다. 거래 대금은 374억원이었다.
업비트에서는 에이다(3.41%), 트론(0.88%), 이오스(0.38%), 스텔라루멘(4.57%), 리플(0.87%) 등 주요 가상통화들이 비트코인과 함께 상승세였다.
또 다른 가상통화거래소 후오비코리아에서는 비트코인이 전일 대비 0.67% 상승한 1086만6597.63원이었다. 당일 고가는 110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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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가상통화 시황 기업 코인마켓캡에서는 비트코인이 24시간 전보다 2.35% 오른 9426.99달러였다. 이더리움(2.28%), 리플(3.2%), 비트코인캐시(0.85%), 라이트코인(6.35%), 이오스(5.23%) 등도 동반 상승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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