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에 참석, 자리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에 참석, 자리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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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4일 차량 호출서비스 '타다'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관련 법안이 국회에 제출되어 있어 머지않아 법안 중심으로 해결 실마리를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경제부처 부별 심사를 위한 전체회의에 출석해 검찰에서 관련보고를 받았는지를 묻는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 질의에 "못 받았다"며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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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은 수도권 광역급행버스 운영에 대해서는 "정류소 숫자를 8개 정도로 늘리는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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