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원액기 등 최대 40% 할인…'블랙프라이데이'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휴롬은 원액기와 티마스터를 최대 40% 할인된 금액으로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는 11월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시즌을 맞아 마련됐다. 먼저 이베이코리아가 진행하는 '빅스마일데이' 행사를 통해 오는 15일까지 옥션과 G마켓에서 휴롬 디바 및 구뜨 원액기, 티마스터핑크 에디션 제품을 정가 대비 최대 40% 할인가로 선보인다.
또 11번가에서도 오는 11일까지 진행하는 '십일절 페스티벌'을 통해 휴롬 쁘띠 및 구뜨 원액기를 최대 25%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AK몰에서 오는 7일까지 진행하는 '11월 앵콜전'에서도 휴롬 구뜨와 원더 및 프라임 원액기, 티마스터를 최대 30% 할인가로 선보인다.
11월 한 달간 옥션, G마켓, 11번가, AK몰, SSG닷컴에서 휴롬 제품을 구입하고 포토 상품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 100명에게 모바일상품권(5만원권)을 증정한다. 제품 구매자에게는 사은품도 제공된다. 더불어 기존 1년 제품 보증서비스에 6개월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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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관계자는 "최대 쇼핑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휴롬 원액기와 티마스터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풍성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채소, 과일의 영양을 담은 주스와 따뜻한 차로 건강한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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