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신청사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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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주홍준)는 30일 신청사 내 주차장 일원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청사 준공식에는 국립공원공단 권경업 이사장을 비롯한 국립공원 임·직원과 지자체, 유관기관, 종교단체 등 각계각층의 주요인사와 지역주민이 대거 참석했으며 식전행사로 음악회 공연과 국립공원사진전, 담양 선자장 김대석 명인의 접선 작품 전시회도 열렸다.

이번 준공한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신청사는 사업비 약 72억 원을 들여 지난해 10월 착공부터 완공까지 1년의 공사기간이 소요됐으며 건축면적 539㎡(연면적 1449㎡), 지상 3층 규모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도인 BF인증 조건을 충족해 접근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무등산의 포근한 산세와 주상절리를 형상화해 디자인한 외관은 지역의 랜드마크로서 홍보 역할도 톡톡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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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준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장은 “이번 신청사 준공을 통해 보다 나은 공원관리와 서비스로 탐방객과 지역주민에게 보답하는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무등산국립공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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